권정선 의원,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관련 논의
권정선 의원,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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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권정선 의원(더불어민주당ㆍ부천5)은 지난 18일 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복지정책과 관계자 및 부천소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와 함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과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지역 사회 내 폭력이나 학대가 벌어지는 위기가정에 대한 안전한 돌봄 체계 구축에 대한 사안이다. 부천시와 부천경찰의 상호협력 통합사례관리 지원체계로 소사지역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시범 설치 운영의 필요성이 논의됐다. 아울러 위기가정의 선제적 발굴체계 방안 및 유관기관의 연대와 협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에 대해 소사경찰서 관계자는 “민·경·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원스톱 사례관리 지원체계구축의 필요성이 있다”면서 “소사지역에 시범적으로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설치 운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권정선 의원은 “위기가정의 선제적 발굴은 사고발생 및 범죄예방과도 관련이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검토해서 방안과 방법을 찾아야 한다. 도의회에서도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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