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ㆍ의왕시, 경기도의장기볼링 1ㆍ2부 ‘정상 스트라이크’
안산시ㆍ의왕시, 경기도의장기볼링 1ㆍ2부 ‘정상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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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경기도의회의장기 볼링대회 1부 입상 팀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볼링협회 제공

안산시와 의왕시가 2019 경기도의회의장기 볼링대회에서 나란히 1ㆍ2부 종합 패권을 차지했다.

안산시는 21일 물맑은양평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1부 종합에서 여자부 우승과 남자부 3위에 힘입어 총 8천736점을 기록, 광주시(8천686점)와 평택시(8천589점)를 제치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2부 의왕시도 남자부 1위, 어르신부 2위, 여자부 3위의 고른 성적으로 8천615점을 득점, 안성시(8천296점)와 군포시(8천178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남자 1부에서 광주시는 김종호, 박원석, 박재현, 최영민, 손종명, 김승현이 팀을 이뤄 총 3천278점(평균 189.6점)을 기록, 용인시(3천260점)에 앞서 우승했으며, 여자 1부서는 이금애, 조선희, 안수경, 정미선, 김주연, 손인영이 출전한 안산시가 3천377점(평균 193.7점)으로 평택시(3천108점)를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부 남자는 의왕시가 전평호, 김성수, 전해진, 나용성, 강효중, 남상수가 나서 총 3천327점(평균 221.8점)을 마크해 안성시(3천226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서는 남궁경희, 정원복, 김수남, 장명숙, 장성화, 송미정이 출전한 가평군이 3천30점(평균 202.0점)으로 오산시(2천979점)를 꺾고 우승했다.

이 밖에 어르신부서는 1부 수원시와 2부 군포시가 각각 2천410점(평균 200.8점), 2천359점(평균 196.6점)으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 2019 경기도의회의장기 볼링대회 2부 입상팀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볼링협회 제공
▲ 2019 경기도의회의장기 볼링대회 2부 입상팀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볼링협회 제공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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