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서, 여성이 안전한 일산서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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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경찰서(서장 이익훈)는 최근 지역내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 등 여성불안환경을 점검하는 범죄예방진단 실시 및 범죄예방 우수시설에 대한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여성불안환경인 ▲여성1인 가구 밀집지역 주변 공원 ▲지하철역 ▲다중시설 등을 중심으로 일산서구청과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범죄예방 진단을 진행했다.

또 지역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범죄예방시설 등을 점검 후 풍림아파트 등 총 7개소에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를 수여했다.

주민?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아파트 공용현관 비밀번호가 쉽게 노출돼 여성대상 범죄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범죄 예방을 위한 협조사항도 논의됐다.

이익훈 서장은 “앞으로도 여성과 사회적약자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범진단과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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