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청렴간담회’로 직원들 소통하고 청렴 분위기 확산
경기문화재단, ‘청렴간담회’로 직원들 소통하고 청렴 분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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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문화재단의 청렴간담회 모습

경기문화재단이 ‘청렴간담회’를 실시, 직원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렴의식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청렴간담회는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비위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소통을 통한 청렴의식 공유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부에 신설된 지역문화교육본부를 비롯해 전곡선사박물관, 경기창작센터, 경기상상캠퍼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문화재돌봄사업단 등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전 기관을 대상으로 이달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청렴간담회에서는 공익신고 및 공익신고자 보호·보상제도와 부당업무지시 및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등을 소개한다.

한편, 재단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경영실을 중심으로 각 기관에 ‘청렴지킴이’를 지정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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