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로사나가 알려주는 뒤 근육 강화 운동
'생로병사의 비밀' 로사나가 알려주는 뒤 근육 강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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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굽은 등, 오다리, 틀어진 발목, 높이가 다른 어깨와 골반 등 뒷모습의 균형이 깨지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뒷모습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아본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굽은 등, 오다리, 틀어진 발목, 높이가 다른 어깨와 골반 등 뒷모습의 균형이 깨지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뒷모습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아본다.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굽은 등, 오다리, 틀어진 발목, 높이가 다른 어깨와 골반 등 뒷모습의 균형이 깨지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뒷모습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아본다.

7일 방송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몸이 보내는 경고, 뒤태를 주목하라' 편으로 꾸며진다.

1년 전 유방암 전 절제 수술을 받은 후 온몸의 균형이 오른쪽으로 쏠리기 시작한 한여정 씨(51). 극심한 허리통증으로 운동을 못 하면서 암이 재발이나 전이가 될까 걱정이다.

20년 이상 도배 업에 종사하고 있는 오종남 씨(55). 평소 걸을 때마다 '오리 궁둥이' 소리를 들었지만 큰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2년 전부터 오른쪽 엉덩이와 종아리가 아프기 시작해, 한 시간을 채 걷지 못한다.

어릴 때부터 두통에 시달려온 이순자 씨(61). 최근 살이 많이 빠지면서 두통에다 어깨 통증까지 심해졌다. 30년 이상 수영을 해온 문제회 씨(67). 최근 어깨와 엉덩이에 통증이 느껴지면서 왼쪽 골반이 자꾸 힘이 빠짐을 느끼고 있다. 정형외과적 부상도, 통증을 불러올 만한 질환도 없었던 네 사람. 하지만 지금 모두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네 사람의 망가진 자세와 균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알아본다.

50여 년 이상 바다에서 조업했던 박태진 씨(60). 20년 전부터 허리 통증이 시작됐지만 당연하게 생각해 치료를 계속 미뤄왔다. 하지만 한 달 전. 다리가 마비됐고 수술을 결심했다.

어려서부터 농구를 좋아했던 회사원 한재영 씨(38)는 건강을 자부했지만, 항상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올해 초 다리와 허리 통증이 시작됐고 결국 수술까지 권유받았다.

평소 조깅할 때면 오르막을 단숨에 오를 수 있었던 최성구 씨(67). 젊을 때부터 무릎 사이가 벌어진 오다리였는데 퇴행성관절염이 시작되고는 주먹이 쉽게 드나들 정도로 무릎 사이가 벌어졌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근골격의 통증과 바르지 않은 걸음걸이를 지적받아왔던 두 사람과 함께 신체 장기와 관절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를 진행했다. 두 사람의 검사 결과 엉덩이 특정 근육의 약화로 뒷모습 균형이 무너지고 통증이 시작됨을 알 수 있었다. 뒷모습의 균형을 결정짓는 엉덩이 근육 중둔근, 병원에 가지 않아도 간단하게 나의 중둔근의 건강을 확인할 방법을 소개한다.

균형 잡힌 뒷모습을 위한 운동은 따로 있다. 척추센터 전문의가 제안하고, 각종 피트니스 대회 수상경력의 퍼포먼스 그룹 '로사나'가 알려주는 뒤 근육 강화 운동을 소개한다.

'생로병사의 비밀'은 오늘(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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