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우정청, 하남미사우체국 신축이전
경인지방우정청, 하남미사우체국 신축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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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우정청, 하남미사우체국 신축이전

 

경인지방우정청(청장 송관호)은 12일 하남미사우체국(하남시 풍산동 524)을 신축ㆍ이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하남미사우체국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무인 창구 개념으로 우편물 자동접수기와 금융 스마트 ATM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2층은 일반 우체국 창구로 무인창구에서 처리할 수 없는 업무(내용증명, 국제우편물 접수, 보험 상담 등)로 운영된다.

▲ 1층 무인창구
▲ 1층 무인창구

또한 1층에는 스마트 사서함이 운영되어 낮에 우편물을 받기 어려운 고객이 저녁 시간에 우편물을 찾을 수 있게 고객 편의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송관호 경인지방우정청장은 “하남미사우체국 금융 스마트 ATM기는 비대면 실명인증, 체크카드 발급 기능, 계좌개설과 통장발행을 고객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신개념 기기가 경기도 내 우체국 최초로 설치돼 우체국 이용자의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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