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ㆍ경기대, 亞조정선수권 대표선발전 정상 물살
용인시청ㆍ경기대, 亞조정선수권 대표선발전 정상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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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경량급 싱글스컬선 수원시청 백문규 1위
▲ 아시아조정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일반부 무타페어에서 우승한 용인시청의 이기성(왼쪽), 손진욱 콤비.경기일보 DB

용인시청과 경기대가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무타페어(2-)와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스컬(L4X)에서 우승을 차지,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용인시청의 손진욱ㆍ이기성은 21일 강원도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무타페어 결승에서 7분07초19를 기록, 해양경찰(7분07초19)을 비디오 판독 끝에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여자부 경량급 쿼드러플스컬 결승서는 김다정ㆍ전연주ㆍ이희주ㆍ손혜진이 팀을 이룬 경기대가 7분18초42를 마크해 정상에 오르며 국가대표로 뽑혔다.

남자 쿼드러플스컬(4X)서는 강우규ㆍ이학범ㆍ김영훈(이상 수원시청)ㆍ박강빈(용인시청)이 팀을 이룬 경기도 연합팀이 6분08초23으로 해양경찰(6분09초16)에 앞서 1위로 골인했고, 경량급싱글스컬(L1X)의 백문규(수원시청)는 7분39초64로 같은 팀 윤동석(7분43초53)을 여유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 여자 무타포어(4-)서는 강한나ㆍ신예원ㆍ강선영(이상 경기대)ㆍ강진영(화천군청)이 팀을 이룬 연합팀이 8분18초79로 1위를 차지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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