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공공시설물 관리, 운영 전문성 높이는 공공플랫폼 활성화 사업 추진
인천시설공단, 공공시설물 관리, 운영 전문성 높이는 공공플랫폼 활성화 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설공단이 공공시설물 관리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학습역량을 키우는 공공플랫폼 활성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시설공단은 영종지역의 안전한 도로 노면관리를 위해 ‘참여형 노면보수 현장아카데미’를 한다. 이 프로그램은 직원이 도로포장 및 시공방법, 장비교육과 실습, 지하차도 신축 이음 하자보수 공사 등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 함께 청라지역 도로 검지기 설치구간 노면 정비방법을 개선해 도로 재포장 시 검지기 파손으로 인한 복구비용을 매년 대폭 절감한다.

도로 검지기 설치구간 노면 정비 방법은 종전 노면 5㎝ 절삭 후 5㎝ 아스콘 덧씌우기 방식에서 2.5~3.0㎝ 절삭, 4㎝ 아스콘 덧씌우기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 밖에도 시설공단은 중소기업과 공동협력해 도로제설장비 기술을 개발, 종전 제품 성능을 향상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사용량 줄이기에 기여한 신기술 개발 특허도 받았다.

이승욱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