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나이는? 화사에 "너는 안 늙을 것 같지?" '폭소'
한혜연 나이는? 화사에 "너는 안 늙을 것 같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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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한혜연과 화사가 ‘나 혼자 산다’에서 나이를 초월한 절친으로 거듭나며 한혜연의 나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나 혼자 산다’에서는 슈스스 한혜연과 마마무 화사가 동대문 쇼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반지, 귀걸이, 팔찌 등 다양한 소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게를 돌아다닌 뒤 한혜연으로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만두, 떡볶이 등 음식을 준비했다. 알고 보니 식성도 비슷한 두 사람. 한혜연은 “나랑 입맛까지 똑같다”며 좋아했다.

액세서리를 함께 만들면서 한혜연은 돋보기 안경을 꺼내 들었다. 화사가 웃음을 터뜨리자, 한혜연은 “너는 안 늙을 거 같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본격적으로 화사의 스타일링을 도와줬다.

화사는 모든 옷을 찰떡처럼 소화해냈고, 한혜연은 “에티튜드가 너무 좋다. 옷 입힐 맛 난다”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한혜연은 화사에게 자신과 비슷한 아이라인을 그려줬고, 기념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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