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김문상 한전 경기북부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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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 감동을 주는 업무처리와 양질의 전력 공급은 물론 통일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경기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문상 한국전력 경기북부지사장(55)의 취임 일성.
동아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6년 한전에 입사했다. 전원계획처와 동두천 지점장, 원주지점장, 부산동래 지점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빈틈없는 일처리와 원만한 성품으로 폭넓은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직원들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 직원과 변화와 혁신의 주인공이라는 인식을 갖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경기북부지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성해씨(49)와 2남, 취미는 등산과 바둑.
/의정부=최종복기자 jbcho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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