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밴드 5sos, 한국 음반 매장 방문…BTS·블랙핑크 앨범 구매
'어서와' 밴드 5sos, 한국 음반 매장 방문…BTS·블랙핑크 앨범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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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밴드 5sos가 한국 음반 매장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어서와' 밴드 5sos가 한국 음반 매장을 방문했다. 방송 캡처

밴드 5sos가 한국 음반 매장을 방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밴드 5 Seconds Of Summer(이하 5sos)의 한국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장시장에서 식사를 마친 5sos는 음반 매장을 찾았다.

앞서 마이클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저희 멤버들은 레코드 음반을 매우 좋아한다. 앨범을 낼때마다 레코드 음반도 같이 출시할 정도다"라면서 "저도 괜찮은 레코드 음반을 30개 정도 소장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캘럼도 "기회가 되면 음반 매장에 가서 한국에서 제작된 앨범을 사고 싶다. 특히 우리 밴드가 제작한 앨범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 품절되면 더 좋겠지만"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딘딘 "많은 여예인들이 레코드점에 가서 자기 앨범이 있는지 본다. 없으면 '품절됐겠지'라고 생각한다. 탑스타도 다 할 것이다"

매장에 들어선 5sos는 자신들의 앨범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앨범은 보이지 않자 5sos는 아쉬워했다. 끝끝내 5sos는 자신들의 앨범을 발견했다.

루크는 자신들의 앨범 외에도 직원에게 블랙핑크 앨범 위치를 물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블랙핑크"라면서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블랙핑크를 처음 봤는데 음악, 의상, 무대매너도 멋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5sos는 자신들의 앨범 외에도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앨범을 구입했다.

한편, 밴드 5sos는 보컬 루크 헤밍스, 기타 마이클 클리포드, 베이스 캘럼 후드, 드럼 애쉬튼 어윈으로 구성된 밴드로 2014년 데뷔 후 발매한 3개의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1위에 올림으로써 세계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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