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여성들 사회 참여 모색
'곽승준의 쿨까당' 여성들 사회 참여 모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곽승준의 쿨까당' 에서는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재영 전 국회의원, 김지예 변호사가 출연해 여성들의 사회 참여에 대해 이야기한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에서는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재영 전 국회의원, 김지예 변호사가 출연해 여성들의 사회 참여에 대해 이야기한다. tvN

tvN '곽승준의 쿨까당' 4일 방송에서는 최진봉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재영 전 국회의원, 김지예 변호사가 출연해 여성들의 사회 참여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출연진은 "OECD 국가 중 여성 리더 비율이 꼴찌"임을 언급하며 성평등 문제와 많은 여성의 고민인 경력단절, 엄마들의 이슈인 교육과 보육 문제를 다룬다. 더불어 여성 경력단절이 만연한 사회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또한 이날 '쿨까당TV' 코너에서는 도봉구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를 방문한다.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도와주는 정부 지원 수업이 진행되는 곳으로, 출연자들은 드론 수업을 진행 중인 도봉구 새일센터를 보고 상상치 못한 수업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새일센터 수강생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고미호의 드론 체험기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주목하는 생활밀착 시사 이슈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시로 바뀌는 교육정책과 아이 맡길 곳이 없어 고민인 엄마들의 보육대란에 대해 그 방안을 모색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은 1년 3개월간 쿨까당 최고위원으로 활약한 패널 신보라의 마지막 방송이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그동안 신보라 씨가 최고위원으로 보여준 열정과 활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방송에서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기 위해 떠나는 신보라 씨의 마지막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오늘(4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