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융합 해커톤 대회서 인천 대표 나인와트, 유사모랩, 어덴저스 등 3개 팀 우수상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융합 해커톤 대회서 인천 대표 나인와트, 유사모랩, 어덴저스 등 3개 팀 우수상
  • 안하경 기자 an03@kyeonggi.com
  • 입력   2019. 09. 05   오후 6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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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제6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인천 대표 참가팀 3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무박 3일 동안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국 9개 SW융합클러스터가 공동 주관해 전국 75개 팀 359명의 학생과 SW개발자가 참석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인천 대표팀은 나인와트, 유사모랩, 어덴저스 등이다.

스타트업 나인와트(팀장 김영록)는 ’전기자동차 충전 행태 분석 자동 전력배분 AI(인공지능) 충전시스템’으로 한국수자원공사상을 수상했다.

유사모랩(팀장 이종현)은 인하공전 학생들로 구성돼 ’안전한 엘리베이터 점검 시스템’으로 인천시장상을, 어덴저스(팀장 강건하)는 ’건설현장 작업자의 추락 및 안전사고 예방 프로젝트’로 경남도지사상을 받았다.

수상팀은 전국 SW융합클러스터센터 프로그램 지원과 함께 상금 300만 원과 상장을 받는다.

해커톤 대회의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처럼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내는 협업 프로젝트다.

안하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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