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스 꼬마 삼 형제 韓 방문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웨일스 꼬마 삼 형제 韓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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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존이 동생들과의 여행에 걱정을 보였다.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존이 동생들과의 여행에 걱정을 보였다.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존이 동생들과의 여행에 걱정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존과 맥의 친구 영국에서 온 삼형제의 한국 첫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삼 형제 중 맏형 존에게 형제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어떤지 물었다. 이에 존은 "동생들이 비행기 안에서 푹 잤으면 좋겠다"면서 "그러지 않으면 악몽일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존은 "동생들 생각은 안 하겠다. 하고 싶은 대로 할 것 같다"면서도 "책임감을 보여야 할 것 같다. 제가 다 해야 할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동생들이 사이가 좋지 않다. 아주 거칠다. 그래서 항상 싸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항상 그런다"고 덧붙였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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