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공감 소년 효 포럼, 오는 20일 수원 동우여고서 개최
세대공감 소년 효 포럼, 오는 20일 수원 동우여고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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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와 수원 동우여고(교장 송홍섭)는 청소년의 인성을 함양하고 시대에 맞는 효의 실천방향을 제시하고자 오는 20일 동우여고 대강당에서 ‘세대공감 청소년 효 포럼’을 개최한다.

청소년선도위원인 강지원 변호사의 기조강연과 진행으로 열릴 이번 포럼은 제1주제로 경로우대에 대한 청소년의 시각, 제2주제는 노후 요양시설 이용에 대한 사회적 관점, 제3주제는 청소년 시각에서 보는 21세기 효 콘텐츠 방안 등에 대한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대공감 사랑과 효 포럼은 군포고를 비롯해 성남 복정고, 과천 외국어고에서 열렸으며, 이달에는 수원 동우여고와 용인 죽전고에서 열린다. 또, 오는 11월에는 그동안 참여했던 5개교 학생들과 기성세대가 함께하는 종합토론회가 열릴 계획이다.

최종수 이사장은 “세대공감 청소년 효 포럼은 청소년에게 효의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오는 11월 종합토론회에서 학생들의 효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방법을 제시, 기성세대에게 남기는 메시지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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