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허참, 나이 얼마?…김학래에 "형이라고 불러"
'아침마당' 허참, 나이 얼마?…김학래에 "형이라고 불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침마당'에 출연한 방송인 허참.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방송인 허참. KBS1

방송인 허참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허참은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에 손을 대면 다 안다. 주름은 그냥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허참은 김학래가 "선배님"이라고 부르자 "그냥 형이라고 해라"고 했고, 이를 본 김재원 아나운서가 "김학래 보다 연배가 위냐"면서 놀라워했다.

허참은 또 "전원 생활을 하면서 행사도 하고 방송도 한다"면서 "그렇게 살다 보니 있는 병도 사라지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 밖에 허참은 "이정민 아나운서와 '가족오락관'을 진행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허참은 1949년생으로 올해 나이 71세다.

장영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