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배드민턴팀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 준우승
의왕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배드민턴팀 경기도 어울림체육대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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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관장 지현스님) 배드민턴팀이 최근 막을 내린 경기도 어울림 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배드민턴팀과 게이트볼팀은 의왕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의왕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 협조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수원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대회에 참가했다.

배드민턴팀은 첫 출전임에도 준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으며, 게이트볼팀은 아쉽게도 본선진출에 실패해 장애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에 다음 대회의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생활스포츠를 통해 장애인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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