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오는 26일 ‘2019년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 개최
LH, 오는 26일 ‘2019년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 개최
  •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 입력   2019. 09. 15   오후 1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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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오는 26일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올해 첫 번째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로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및 안전관리’ 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올해 첫 열린강좌에서는 공동주택을 오랫동안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필요한 ‘장기수선계획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다루며, 관련 제도와 주요 위반사례, 시스템 활용법 및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방법까지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특히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업해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을 위한 효율적인 난방 관리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는 LH가 임대주택 100만 가구를 유지관리하며 축적한 공동주택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4월부터 작년까지 열린 16회의 강좌에 6천600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수강생들의 강좌 만족도가 90%대로 매우 높은 편이며, 체계적인 교육이 어려운 소규모 관리업체와 정보 접근 기회가 부족한 입주자를 위한 지식나눔의 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550명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된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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