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 박근태 회장 “국민통합·평화통일 분위기 조성 온힘”
제19기 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 박근태 회장 “국민통합·평화통일 분위기 조성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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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세대 뛰어넘은 참여형 국민 조직
평화활동부터 공공외교 역량 강화까지
한반도 시대 이끌 통일자문기구 ‘우뚝’
▲ 박근태회장 사진(대)

“시민 화합과 지역의 평화통일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는 24일 예정된 출범식에서 제19기 민주평통 의왕시협의회장으로 취임하는 박근태 회장은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임기 동안 국민대통합과 평화통일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우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역과 계층, 정파와 세대를 초월한 참여형 국민 조직으로 특히, 이번 19기 자문위원 구성에는 이전에 없었던 국민 참여공모제를 통한 자문위원 위촉으로 국민 참여 통일기구로 역할을 정립했다”며 “헌법이 부여한 통일을 준비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통일정책에 관해 대통령과 국민 간 소통을 담당하는 창구 역할을 국민의 통일 역량 결집하는 명실상부한 통일자문기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새로운 한반도 시대 구현’을 활동목표로 제시했다”면서 “지난 38년 역사를 통해 평화통일과 국민통합을 주도하는 헌법기관으로 위상을 굳건히 해 왔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특히 ▲국민과 함께하는 자문활동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활동 ▲여성ㆍ청년의 역할 확대 ▲평화ㆍ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활동방향에 맞춰 국민 참여 통일기구로 역할을 정립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끝으로 박 회장은 “‘평화의 씨앗, 번영의 꽃이 되다’라는 제19기 민주평통의 슬로건으로 의왕시 협의회가 함께 하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근태 회장은 음성 박씨 의왕시 사인공 회장으로 음성 박씨 대종회(전국)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의왕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과 지방분권 개헌촉구 의왕회의 공동위원장, ㈜삼원건설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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