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오는 21·26일 '우리동네 버스킹' 및 '어울림 음악회' 개최
수원시 팔달구, 오는 21·26일 '우리동네 버스킹' 및 '어울림 음악회' 개최
  •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 입력   2019. 09. 16   오후 4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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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오는 21일 인계동의 국제자매도시 테마거리에서 ‘팔달구 우리동네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힘 있고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SBS 판타스틱듀오’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쥔 가수 ‘조한’이 공연팀으로 출연한다. 공연 내용은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 박중훈의 ‘비와 당신(라디오스타 OST)’, 델리스파이스 ‘고백’ 등이다.

우리동네 버스킹 공연은 자유로운 길거리 공연을 통해 들려오는 아름다운 선율이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 6회차 공연이 진행됐으며, 오는 10월 마지막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또 수원시 팔달구는 오는 26일에는 팔달구청 앞마당(수원화성박물관 광장)에서 ‘2019 팔달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어울림 음악회는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되며 마술공연과 함께 팔달여성합창단, 해피윈드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또 동별 주민 노래자랑이 진행되고 남진ㆍ나훈아 모창 가수 및 미스트롯 정다경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밖에 음악회에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품교환 장터인 팔달구 새마을3단체 주관의 ‘새로나 장터’가 오후 4시부터 운영, 음악회를 찾는 많은 주민에게 시민주도형 공유경제 문화 확산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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