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성모 박일중·신재은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부천성모 박일중·신재은 교수,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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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 박일중 교수, 산부인과 신재은 교수
▲ 정형외과 박일중 교수, 산부인과 신재은 교수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정형외과 박일중 교수와 산부인과 신재은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도 하반기 ‘생애 첫 연구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연구자에게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연구정착을 돕는 정부사업이다. 선정 교수들에게는 최대 3년간 연 3천만 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교수와 연구과제는 ▲주상월상 골간인대 봉합에서 내부 부목을 이용한 보강술(정형외과 박일중 교수) ▲당뇨와 임신성 당뇨 환자의 태반 세로토닌 시스템의 후성유전연구(산부인과 신재은 교수)다.

부천성모병원 정형외과 박일중 교수는 “정부 지원을 받아 연구를 하게 된 만큼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오세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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