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페셜' 2030 청춘들의 재테크 비법…파이어족부터 N잡러까지
'MBC 스페셜' 2030 청춘들의 재테크 비법…파이어족부터 N잡러까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스페셜' 아무리 모아도 내 집 마련의 꿈은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저금리 시대, 다르게 벌고 다르게 모으는 요즘 세대 청년들의 솔직한 돈 이야기를 들어본다. MBC
'MBC 스페셜' 아무리 모아도 내 집 마련의 꿈은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저금리 시대, 다르게 벌고 다르게 모으는 요즘 세대 청년들의 솔직한 돈 이야기를 들어본다. MBC

'MBC 스페셜' 아무리 모아도 내 집 마련의 꿈은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저금리 시대, 다르게 벌고 다르게 모으는 요즘 세대 청년들의 솔직한 돈 이야기를 들어본다.

16일 방송되는 MBC 'MBC 스페셜'에서는 '2030 청춘생존 1부, 요즘 것들의 돈벌이'로 꾸며진다.

'N잡러'는 직업이 여러 개인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다. '평생직장'이란 말이 사라져버린 요즘, N잡러가 된 청년이 늘어나고 있다.

수많은 관중의 박수를 받지만, 코너가 사라지면 백수가 되어버리는 코미디언 안가연(31) 씨. 수입이 끊기자 전두 탈모가 생길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그녀는 만화를 그리는 취미를 살려 웹툰 작가로 데뷔했다.

무려 6개의 직업을 가진 정상훈(30대) 씨는 아침 일찍 일어나 새벽 한시가 넘어서야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몸은 고되지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한 과정이라 힘이 난다는데.

미국에선 극단적 절약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30, 40대에 조기 은퇴를 하는 신인류, '파이어(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족'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에도 이런 파이어족 붐이 점차 번지고 있다. 결혼 6년 차 신혼부부 김상진(38), 강다연(32) 씨도 파이어족이 되기로 결심하고 수입원을 다양하게 늘리는 중이다.

출퇴근하느라 아이 크는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아 선택한 방법이라는데. 직장 없이도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방법은 무엇일까? 똑소리 나는 부부의 조기 은퇴 플랜을 따라가 본다.

'MBC 스페셜 - 2030 청춘생존 1부, 요즘 것들의 돈벌이'는 오늘(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