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성미, 역대급 동안 "올해 12월이면 61세"
'아침마당' 이성미, 역대급 동안 "올해 12월이면 6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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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성미.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개그우먼 이성미. KBS1

개그우먼 이성미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성미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성미는 "세월이 흘러도 얼굴이 그대로다"라는 진행자의 말에 "아니다. 아무리 동안이라고 해도 몸에서는 나이가 들었다는 사인이 있다"고 말했다.

이성미는 이어 "내일 모레 환갑이다. 올해 12월 되면 61세 도장을 찍는다"면서도 쏟아지는 칭찬에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이성미는 "세월이 얼굴에 묻어난다는 말을 어르신들이 하지 않나. 어릴 때부터 그런게 있었다"며 "나이 들면 내 얼굴에서 어떤 향기가 나야하는가를 고민했었다. 지금은 그 세월이 너무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사는 게 얼굴에 나타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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