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기원, 선인장ㆍ다육식물 재배농가 대상 태풍피해 복구 및 현장 컨설팅
도농기원, 선인장ㆍ다육식물 재배농가 대상 태풍피해 복구 및 현장 컨설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8일부터 선인장ㆍ다육식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수출화훼산학연협력단 선인장분과 기술전문위원을 주축으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많이 재배하는 고양 지역에서 태풍에 의한 피해시설 복구 및 시설 내 병해충 방제 등 재배환경 관리, 여름철 고온 다습한 휴면기를 지나고 가을이 접어드는 시기의 관수량 및 관수시기 등 수분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수출용 선인장 다육식물 신품종 보급 ▲다육식물 농가 수출조직 육성 ▲수출확대를 위한 정보교류 및 마케팅 등 수출확대를 위한 현장 애로기술 해결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원선이 도농기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 “선인장ㆍ다육식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병해충 방제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현장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