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신장도서관 리모델링·방범용CCTV 환경개선 등 13억원 확보
이현재, 신장도서관 리모델링·방범용CCTV 환경개선 등 13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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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하남)은 하남 신장도서관 리모델링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8억 원과 방범용 CCTV 환경개선 5억 원 등 특별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장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준공된 지 23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 된 신장도서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신장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쉼터와 도서관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하지만 도서관시설이 노후화 되고 열람공간 부족, 주차공간 부족 등 지역주민들의 이용에 많은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를 통해 신장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하남시 관내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도서관은 오는 2021년 재개관을 목표로 해 내년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46억 원이 투입된다.

또한, 이 의원의 방범용 CCTV 환경개선 특별교부금 확보로 하남시 관내 우범 및 안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 교체 및 신규 설치를 통해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생활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방법용 CCTV 확대로 도시공원과 놀이터 등 범죄 취약지역의 범죄 에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이 안전한 도시, 하남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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