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동탄JCT∼기흥동탄IC 양방향 교통우회
경부고속도로 동탄JCT∼기흥동탄IC 양방향 교통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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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고속도로 직선화공사 교통우회
▲ 경부고속도로 직선화공사 교통우회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공사를 위해 동탄분기점(JCT)∼기흥동탄나들목(IC) 일부 구간을 임시도로로 우회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방향(L=2.3㎞)은 19일 오전 7시부터, 부산방향(L=1.9㎞)은 오는 26일 오전 7시부터 교통이 전환된다.

해당 임시도로는 오는 2022년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우회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양측에 위치한 동탄 1ㆍ2 신도시의 연결기능 강화 등을 위해 직선화하고 신도시를 관통하는 일부 구간을 지하화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다.

도공 관계자는 “임시 우회도로 구간은 제한속도가 종전 110㎞/h에서 80㎞/h로 감속ㆍ변경되는 만큼, 해당 구간 통행 시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부고속도로 직선화공사 교통우회1
▲ 경부고속도로 직선화공사 교통우회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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