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남대문 안경마트, 복지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남대문 안경마트, 복지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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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와 남대문 안경마트 관계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와 남대문 안경마트 관계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남대문 안경마트(대표 송장석)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정래 소하1동장과 송장석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데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관내 경로당 18개소에 어르신용 돋보기 2개씩 비치했으며, 시력이 나쁜 저소득층 100명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기로 했다.

송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해할 수 있었다”며 “민ㆍ관이 함께 하는 복지사업의 접점을 찾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1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 2016년부터 관내 음식점, 병원, 교회, 관공서 등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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