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의 날 맞아 나눔의 미덕 몸소 실천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의 날 맞아 나눔의 미덕 몸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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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경석)와 구리시가 제2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선물키트를 전달하면서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했다.

시와 협의체는 구리아트홀 코스모스대극장에서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종사자 및 동 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선물키트 포장 및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생필품 선물키트를 위해 시와 협의체는 지난 한달 동안 민관 기부 릴레이를 진행했으며, 모금액 1천만 원으로 정성껏 선물키트를 준비했다.

또 사회복지 유공자 22명에 대한 표창과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의 일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 구리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카리스 합창단’의 공연 등으로 행사 의미를 더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민ㆍ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포용적 복지의 실천으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리=김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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