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시설안전 홍보대사에 유승민 IOC 선수위원 위촉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시설안전 홍보대사에 유승민 IOC 선수위원 위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오전 성남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체육시설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승민 IOC 선수위원(가운데)이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4일 오전 성남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체육시설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승민 IOC 선수위원(가운데)이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겸 대한탁구협회장이 체육시설 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24일 오전 성남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조재기 KSPO 이사장과 유승민 IOC 위원,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시설 안전점검 및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유승민 위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승민 위원은 2020년까지 국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유 위원과 관계자들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앞서 분당올림픽스포츠센터를 돌며 아이스링크장 등 주요시설의 안전을 점검했다.

조재기 이사장은 “체육시설 안전을 위해 탁구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유승민 위원과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제가 함께 힘을 합쳤다”며 “국민 모두가 마음 놓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광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