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 영통구 4년 연속 최다종목 우승
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 영통구 4년 연속 최다종목 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63회 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이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수원시체육회 제공

영통구가 제63회 수원시한마음체육대회에서 4년 연속 최다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영통구는 28일 수원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수영, 족구, 탁구, 테니스, 줄다리기 등 5개 종목 패권을 안았다.이어 장안구가 배구, 배드민턴, 야구, 협동줄넘기 등 4개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고 팔달구는 게이트볼, 씨름, 축구 등 3개 종목 권선구는 농구, 볼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는 수원시체육회 주최로 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를 대표하는 1천65명의 선수와 193명의 임원을 포함, 총 1천258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자신이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시체육회는 각급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내빈과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태권도시범단ㆍ줄넘기협회ㆍ합창단 공연 등 부대행사를 열었던 지난해 개회식과는 달리 올해부터 의전행사 간소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개회식을 열지 않았다.이광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