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인근 철길에서 신원미상 40대 여성…열차에 치어 사망
평택역 인근 철길에서 신원미상 40대 여성…열차에 치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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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인근 기찻길에서 신원 미상의 40대 여성이 달리던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께 평택시 군문동 소재 평택역에서 천안방면 하행선 1.6㎞ 지점 철길에서 40대 여성이 서울에서 출발해 신해운대로 향하던 1023호 새마을 열차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사망한 여성이 철길에 앉아 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신원파악과 함께 새마을호 기관사 A씨(50)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평택=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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