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통역 자원봉사자 발대
외국인 통역 자원봉사자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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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신현태)는 25일 오전 경기도공무원교육원에서 외국인 통역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영어, 일어, 중국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등 각 언어권 대표들이 위촉장을 수여받고, 자원봉사자 결의문을 낭독했다.
174명으로 구성된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대는 수원권, 성남권, 부천권, 용인권, 경기북부권 등으로 나누어 도내 각종 축제, 관광안내소,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에 배치, 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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