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명지병원, 세계 골다공증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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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오는 17일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의 조기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평소 외래 진료시간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골다공증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가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 정형외과 송상헌 교수가 ‘골다공증성 골절의 실례와 치료’, 재활의학과 이윤정 교수가 ‘골다공증의 운동요법’, 영양팀 함선욱 영양사가 ‘골다공증의 영양관리’ 등을 소개한다.

이 날 강의 후에는 평소에 궁금했던 골다공증과 관련된 내용을 상세히 알아보는 질의 응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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