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탄1동, 합동 야간순찰 실시… “범죄 취약지역 신규 발굴”
수원 매탄1동, 합동 야간순찰 실시… “범죄 취약지역 신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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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매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두용)는 지난 10일 방범기동순찰대 매탄136지대를 찾아 간식을 후원하고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합동 야간순찰에는 방범기동순찰대 매탄136지대 김완수 대장을 비롯해 매탄1동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 수원남부경찰서 생활안전과 및 산남ㆍ매탄지구대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내 주택가 골목, 원룸촌 등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면서 CCTVㆍ보안등 등 방범시설이 보강돼야 할 지점을 파악했다. 또 주민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범죄 취약지역을 새롭게 발굴해 관리 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정두용 매탄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방범기동순찰대 매탄136지대에서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매탄1동을 만들기 위해 합동순찰 계획을 세워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관내 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민원사항을 적극 발굴해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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