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다이제스트] 신한은행,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6년 연속 1위 外
[은행 다이제스트] 신한은행,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6년 연속 1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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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6년 연속 1위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은행산업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한국의 각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수로서 국내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조사에서 고객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상품과 서비스를 혁신해 가는 점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따뜻한 금융’을 통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은행은 은행산업 부문에서 2014년 이후 6년 연속 1위, 누적 16번째 1위를 수상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를 포함한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로 선정되며 고객이 선택한 최고의 은행으로 인정받았다.

KLPGA 스타워즈!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7일 개막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2019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 오는 17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던 박인비(31, KB금융그룹)는 다시 한 번 첫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컨디션 조절을 마쳤다. 1년 만에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다시 찾은 전인지(25, KB금융그룹)도 출사표를 던지고, 올해는 반드시 정상에 오른다는 각오이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총출동한다.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4승을 기록한 최혜진(20, 롯데)을 비롯해 이다연(22, 메디힐), 조정민(25, MY문영), 오지현(23, KB금융그룹), 박채윤(25, 삼천리), 안송이(29, KB금융그룹) 등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맹활약중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치열한 신인상 경쟁을 펼치고 있는 조아연(19, 볼빅)과 임희정(19, 한화큐셀)의 대결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NH농협은행, 또 하나의 마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 기업투자금융부문은 15일 ‘또 하나의 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어유포리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들깨수확 작업을 하며 농촌의 일손을 도왔다. 기업투자금융부문은 2년전 어유포리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을 맺고,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활동하며, 어유포리의 특산물인 포도와 옥수수 등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농협은행 거래기업에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NH농협은행에서 시작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기업CEO,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토록 해 농촌에 활력을 주는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이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일시적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교류를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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