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광주시 역동 주민협의체, ‘사랑의 김치 전달식’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광주시 역동 주민협의체, ‘사랑의 김치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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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역동 주민협의체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최규삼) 숙식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는 지난 15일 역동 주민협의체가 직접 재배ㆍ수확한 열무로 만든 열무김치 50㎏를 기증하는 ‘사랑의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증받은 김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숙식보호대상자들의 풍부한 식사제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광주시 역동 주민협의체에서 활동 중인 허경행 경기동부지소협의회 협의회장을 비롯해 장계순 광주 역3동 부녀회장, 엄흔영 통장, 백원갑 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법무부 소속 공공기관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는 수원시 팔달구와 성남, 여주, 하남, 광주, 이천, 양평 등에서 형사ㆍ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알선 ▲원호지원 ▲심리치료 ▲자녀학업지원 등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 재범방지를 통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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