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재난대응 역량강화 위한 전문교육 실시
경기적십자, 재난대응 역량강화 위한 전문교육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는 3일 과정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총 21시간 과정인 교육은 ▲국가재난 관리체계 ▲재난유형과 구호 ▲국제사회의 재난구호 ▲이재민 구호 ▲재난현장 자원봉사 ▲재난구호봉사단 역할 ▲재난과 건강 ▲재난과 심리적지지 ▲재난 시 커뮤니케이션 ▲현장실습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후 평가를 통과한 합격자에게는 재난구호 1급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도내 전역에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교육을 보급하는 강사봉사원 30명이 참가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재난구호요원 확보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행정안전부 지정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이재민의 고통경감을 위한 긴급구호 및 심리지지 활동 전개는 물론 평시 다양한 유형의 재난구호훈련과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이연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