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서울 아리랑페스티벌에 출전 은상 수상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서울 아리랑페스티벌에 출전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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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천4동 (2)

양주시 회천4동 영주귀국 사할린한인(회장 강상용)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19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에 출전해 은상을 받았다.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은 서울시와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50여만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회천4동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 12명은 아리랑 소리꾼들과 관람객들이 하나로 어울리는 감동의 자리에서 ‘사할린 아리랑’을 열창해 많은 박수를 받으며 은상을 목에 걸었다.

강상용 회장은 “온 겨레가 함께하는 화합의 큰 잔치에 참석해 값진 은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함께하고 통합할 수 있는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회천4동 (1)
▲ 회천4동 (1)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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