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 제34대 회장에 윤신일 부회장 선출
경기적십자, 제34대 회장에 윤신일 부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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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윤신일 부회장이 17일 ‘제3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적십자는 이날 2019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윤신일 지사 부회장(63)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윤 신임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대한적십자사 본사 중앙위원을 역임하고 2017년 경기적십자 부회장으로 지냈다.

그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이사, 경인지역 대학총장협의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강남대학교 제9대 총장 등으로 활동했다.

윤 신임 회장은 박경서 적십자 회장의 인준을 마치면 정식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11월6일부터 3년이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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