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중소형 SUV 라인업 및 첨단 고효율 엔진 적용 확대!
쉐보레, 중소형 SUV 라인업 및 첨단 고효율 엔진 적용 확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쉐보레는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 이용태 상무가 최근 한국소비자학회가 주관한 ‘2019 소비자 분양 통합 학술대회’의 ‘중소형 자동차 소비 트렌드 변화’를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에서 SUV 제품 라인업과 친환경 교효율 라이트사이징엔진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상무는 “국내 중소형 자동차 시장에서도 SUV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쉐보레는 트랙스를 통해 국내 소형 SUV시장을 최초로 열었던 것처럼, 중소형 자동차 시장에서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킬 차세대 글로벌SUV 트레일블레이저 등 SUV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상무는 또 현재 국내 소형 SUV 엔진 타입 중 가솔린 엔진이 판매량의 50% 이상을 차지해 디젤 엔진의 선호도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와 함께 자체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소형 SUV 구매 요인 2가지는 차량 디자인과 연비 효율성이라고 했다.

한편, 쉐보레는 소비자들이 연비 효율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은 물론, 고연비로 경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고성능, 고효율의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라이트사이징 엔진을 적용한 중소형 SUV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김경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