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관내 직업계 고교 대상 '미래 일자리 비전 특강'
수원시, 관내 직업계 고교 대상 '미래 일자리 비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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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관내 직업계 고등학교에서 ‘미래 일자리 비전 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일자리 비전과 인재상’을 주제로 한 특강은 25일 삼일공고, 30일 삼일상고ㆍ농생명과학고에서 열린다. 특강에는 하재춘 KMA 한국능률협회 강사가 오른다.

하 강사는 최근 일자리 동향과 미래 일자리 비전을 소개하고, 미래의 인재상, 취ㆍ창업 준비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학생 의견을 반영해 2020년에 관내 8개 직업계 고교 학생뿐만 아니라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도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4차 산업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일자리 유형과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특강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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