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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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정부순)는 최근 한국 잡월드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및 직업체험을 위한 우리들의 아지트 ‘밥 먹고 놀자’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밥 먹고 놀자’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취업과 경제교육, 자립 등 기본 소양 교육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해 매월 1회씩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운영한 프로그램은 취업과 자립 예정중인 학교 밖 청소년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잡월드에서 주최하는 맞춤형 진로 및 직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건전한 직업 가치관과 진로 목표를 수립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진로나 취업에 대해 아는 정보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어 좋았고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돼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부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진로를 정하고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로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왕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31-459-13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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