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V 살리기’ 길거리 공개방송
‘iTV 살리기’ 길거리 공개방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TV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유중)는 27일 오후 7시부터 인천 부평역사 환승장에서 제2회 iTV 살리기 길거리 공개방송을 마련.
iFM ‘유쾌한 오후 4시’ MC인 이규석, 선우경의 진행으로 김범룡, 이태호를 비롯해 한서경, 럼블피쉬, 나윤권 등 트로트와 발라드, 록가수들이 함께 출연해 iTV를 살리기 위해 한 목소리를 낼 예정.
비대위는 지난 20일 같은 장소에서 제1회 길거리 공개방송을 시작한 데 이어 매주 목요일 저녁 인천과경기도를 오가며 계속해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 공개방송은 비대위 공식사이트(www.newitv.net)와 ‘박철의 2시 폭탄’사이트 (www.icezam.com)를 통해 생방송.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