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와 점프벼룩협회간 취약 경로당 지원 결연
남양주시와 점프벼룩협회간 취약 경로당 지원 결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는 22일 시장 집무실에서 (사)남양주 점프벼룩협회와 ‘취약경로당 사랑나눔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에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하여 윤훈철 (사)남양주 점프벼룩협회 회장, 지회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7개 경로당에 각각 연 120만 원씩 총 840만 원을 지원한다.

윤훈철 (사)남양주 점프벼룩협회장은 “1사 1 경로당 결연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른들이 좀 더 풍요롭고 안락한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경로당 결연에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광한 시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 준 (사)남양주 점프벼룩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경로당 후원 및 유대가 더욱 활성화돼 지역 내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사랑나눔 후원문화 확산과 어른들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1사(단) 1 경로당 사랑의 결연’을 추진해 관내 71개 취약경로당과 21개 기업체 간 후원 결연을 하였다.

남양주=유창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