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호ㆍ한다빈, 도회장배 학생사격 공기소총 2관왕 총성
방승호ㆍ한다빈, 도회장배 학생사격 공기소총 2관왕 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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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호(평택 한광중)와 한다빈(성남 상원여중)이 제32회 경기도회장배 학생사격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중등부 공기소총 2관왕에 올랐다.

방승호는 27일 화성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18.6점을 쏴 같은 팀 모강빈(609.7점)을 꺾고 우승한 후 단체전서도 모강빈, 강성훈, 조승찬과 팀을 이뤄 한광중이 1천830.7점으로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한다빈도 여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19.9점으로 1위를 차지한 뒤 단체전서 상원여중의 1천829.3점 우승을 견인해 2관왕이 됐다.

또 남중부 공기권총 개인전 손해성(동수원중)과 여중부 김성은(부천 도당중)도 각각 525점, 559점으로 우승했고, 남중부 공기권총 단체전 의정부 신곡중(1천544점)과 여중부 단체 도당중(1천557점)도 패권을 안았다.

이 밖에 25m 권총 남중부 송민섭(신곡중ㆍ548점), 여고부 장서후(경기체고ㆍ555점), 남고부 속사권총 안영준(의정부 송현고ㆍ545점), 50m 권총 박용훈(서원고ㆍ513점), 스탠다드권총 김영웅(송현고ㆍ544점)도 금빛 총성울 울렸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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