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임길병, 유지현 교수 대한재활의학회지 우수논문상 수상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임길병, 유지현 교수 대한재활의학회지 우수논문상 수상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10. 27   오후 4 : 28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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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임길병, 유지현 교수 대한재활의학회지 우수논문상 수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최근 재활의학과 임길병ㆍ유지현 교수가 ‘제47회 대한재활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길병ㆍ유지현 교수는 ‘삼킴장애가 있는 아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저주파 반복경두개자기자극치료와 신경근육전기자극치료의 효과’라는 주제로 삼킴장애를 동반한 47명의 아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를 통해 저주파 반복경두개자기자극치료와 신경근육전기자극치료가 삼킴장애의 조기 회복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임길병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인턴·전공의 수료 후 현재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으로 근무 중이다.

유지현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연세대학교 의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 현재 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조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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