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소사벌초교 우수학교 선정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소사벌초교 우수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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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가 ‘2019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우수학교로 평택 소재 소사벌초등학교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교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월드비전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 중인 학급 참여형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은 ‘따뜻하게 말해줘’를 주제로 지난 4월15일부터 7월21일까지 14주간 실시됐다.

월드비전 홈페이지에 게시된 캠페인 동영상을 시청한 후 플래시몹을 제작해 유투브에 업로드,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사벌초는 20개 학급이 캠페인에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둬 2019 지역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후원처 한국파파존스가 학교를 방문, 전교생에게 피자 100판을 선물하기도 했다.

임홍순 소사벌초 교감은 “담임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동영상을 제작하고 직접 신청해 받은 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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