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호, 전북 명예정읍시민 됐다
홍철호, 전북 명예정읍시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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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철호 의원실 제공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이 지난 1일 전북 정읍시로부터 정읍 지역 경제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전북 정읍시에 위치한 (주)플러스원은 홍 의원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던 곳으로, 육류를 가공해 굽네치킨 등에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플러스원은 지난 2008년 설립돼 2014년 ‘전라북도 우수중소기업’으로 지정됐고, 2015년에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좋은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주)플러스원 정읍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원수는 현재 200여명으로 직원들의 대부분을 정읍 등 지역 출신을 채용,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플러스원은 어려운 사회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정읍지역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매년 수억 원의 장학금(품)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홍 의원은 지난 5월 정읍시의 산업 발전을 위해 정읍 제3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및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정부 측을 설득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 의원은 “부족한 사람을 명예시민으로 인정해준 전북 정읍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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