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종강식 개최
강동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종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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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는 5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이하 후진학선도형 사업)의 ‘2019학년도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종강식’을 가졌다.

강동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은 3D프린터 운용기능사 과정을 비롯한 총 19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지원 과정(치매예방지도자과정)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19일까지 14개의 프로그램이 종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종강식에는 치매예방지도자과정은 총 27명의 수강생 중 최종 24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은 실버놀이지도사, 노인건강운동지도자, 실버레크리에이션 등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수업으로 진행됐고 특히 모든 수업이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구성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류정윤 총장은 종강식에서 “후진학선도형 사업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모든 수강생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에 도움 될 수 있길 바라고 내년에도 평생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 지역 주민을 위한 양질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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