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학동초교ㆍ청목초교 우수학교 선정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학동초교ㆍ청목초교 우수학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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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가 ‘2019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우수학교로 화성 학동초등학교, 청목초등학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교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월드비전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 중인 학급 참여형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은 ‘따뜻하게 말해줘’를 주제로 지난 4월15일부터 7월21일까지 14주간 실시됐다.

월드비전 홈페이지에 게시된 캠페인 동영상을 시청한 후 플래시몹을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윤희 학동초 교장은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부르고 연습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매일 학생자치 시간에 아이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전교생에게 보여주며 기쁨을 나누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기석 청목초 교장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어서 좋았고 우수학교로 시상까지 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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